Home > 교구장/보좌주교 > 교구장 동정
국제마리아사제운동 대표 로랑 라로꿰 신부, 교구장 예방

10월 26일(토)에 열리는 대구대교구 체나콜로 1일 피정 참석 차 방한한 국제마리아사제운동 대표 로랑 라로꿰 신부와 대구 체나콜로 담당 손무진(요한) 신부는 10월 23일(수) 오후 4시 30분 교구청 본관에서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와 교구 총대리 장신호(요한보스코) 주교를 예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