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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돈(아우구스티노), 김익진(프란치스코) 묘소 참배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10월 31일(목) 오후 3시 교구청 사제단과 평신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천주교 범물공원묘원 내에 있는 서상돈(아우구스티노), 김익진(프란치스코) 묘소를 참배했다.

 

교구에서는 지난 해 12월 6일과 7일, 한국 평협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김익진(프란치스코)의 삶을 조명한 연극 "빛으로 나아가다"를 공연하였고,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서상돈(아우구스티노)의 삶과 정신을 담은 연극 "깊은 데로 저어가라"가 주교좌 범어대성당 드망즈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