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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87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다. (2018년 교정 봉사자의 날 파견미사 강론.. 18/10/31 840
86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할 때 (2018년 본당사회복지의 날 개막미사 강론) 18/10/29 758
85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2018년 공동체와 구역의 날 파견 미사 강론) 18/10/23 758
84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프랑스 방문단 삼덕 젊은이 본당 방문 미사 강론.. 18/10/23 763
83 사람들이살아가는 것은 사랑 때문이다 (2018년 카리타스 페스티벌 개회미사 강론) 18/10/15 964
82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파스카 청년 성서 모임 미사 강론) 18/09/04 2183
81 성모님을 본받아 그 영광을 함께 누리도록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강론) 18/08/17 1395
80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한국청년대회 참가 대구대교구 청년 미사 강론) 18/08/17 1157
79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는 본당 공동체 (동명성당 40주년 감사미사 강론) 18/07/03 2058
78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찾아야 (2018년 상반기 말씀 잔치 파견미사 강론) 18/06/23 1564
77 사제는 거룩한 것을 주는 사람 (2018년 제3차 교구 사제 연중피정 파견미사 강론) 18/06/23 1447
76 80주년 화원 본당 사랑과 신앙의 공동체 (화원성당 80주년 미사 강론) 18/06/23 1290